놀아보자 프로젝트 제 1 탄
- 차회예고
보는대로 예전에 좀 많이 알려진 자동소설사이트 ㅇㅅㅇ...
*사이트 이름임으로 재탕하자 프로젝트랑은 관련이 없습니다(그런거있음?)
오랫만에 발견 방금 클라나드를 봤음으로 아오군,토모요,나기사로 한번해보았다
이야기 1
아오군 : 누구 마음대로 우리를 끼는 거야?!
토모요 : 닥치고 따라주세요.
나기사 : 그래서 무슨 요리를 만들건데?
토모요 : 주판 튀김.
아오군 : ... ?
토모요 : 주판은 맛있는 겁니다.
나기사 : ... ?
토모요 : 그러면 주판 튀김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우선 나기사, 주판은 뜨거운 물에 데쳐 주세요.
나기사 : ...
"아-.파르페같은거 먹고싶다."
아오군이 멍하니 중얼거렸다.
곁에서 열심히 비질을 하고 있던 나기사는 깜짝 놀라며 '엑?!아오군오빠, 자면 안 돼요!'하고 소리쳤다.
아오군이 그 멍한 눈으로 나기사를 바라보았다.
"아니,별로 졸리진 않은데─"
검지손가락으로 볼을 살짝 긁적거리던 아오군은 중얼거린 말과는 다르게 곧바로 스르륵 눈을 감아버렸다.
나기사가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아오군을 보며 한숨을 쉬었다.
그리고 앞치마의 큼직한 주머니에 들어있던 많은 '아오군용 먹이'중 하나를 꺼내 그의 입에 넣어주었다.
"…얼레?"
─
"토모요씨!!!토모요씨이이!!!!"
나기사가 그 조그만 몸집을 마구 휘둘러대며 계산대의 토모요를 불렀다.
'뭐야, 또."
토모요는 미간 사이를 잔뜩 찌푸리고는 곯아떨어져있는 아오군과 식은땀을 뻘뻘 흘리는 나기사에게 휘적휘적 다가갔다.
"무슨 일이야."
"아오군오빠가 안 깨어나요!"
토모요가 무표정한 얼굴로 잠시 나기사를 뚫어져라 쳐다봤다.
"내가 아까 먹을 거 잔뜩 줬잖아."
"아니아니!줬다구요, 내가 이미 그 잔뜩준거 먹였어요, 근데 안 깨어나요!"
거의 울것같은 표정을 짓는 나기사.
토모요가 한숨을 내쉬었다.
"그,그러고보니.잠들기 전에 파르페 먹고싶다고 했는데…."
─빠직
토모요가 이마에 핏줄을 세웠다.
"그래서, 파르페 사달라고? 나보고 사달라고?"
화난 목소리로 잠들어있는 아오군을 마구 흔들어댔다.
"으아아, 토모요씨, 그만해요─ "
나기사가 발을 동동 굴렀다.
토모요 : 즐꺼져
나기사 : 내가 힙합킹
아오군,토모요 : 그래 너가힙합킹
그래 나기사는 힙합킹 ㅇㅅㅇ
아오군 : 너를 믿는 네가 아냐, 너를 믿는 나를 믿어!
토모요 : 혀..형...
아오군 : 가라! 기가 드릴 브레이크!
나기사 : 그럴 순 없지!!
나기사 : 우아아아앙!!
아오군과 토모요는 죽었다.
보는대로 예전에 좀 많이 알려진 자동소설사이트 ㅇㅅㅇ...
*사이트 이름임으로 재탕하자 프로젝트랑은 관련이 없습니다(그런거있음?)
오랫만에 발견 방금 클라나드를 봤음으로 아오군,토모요,나기사로 한번해보았다
이야기 1
토모요 : 오늘은 아오군과 나기사와 함께 요리를
해보겠습니다
아오군 : 누구 마음대로 우리를 끼는 거야?!
토모요 : 닥치고 따라주세요.
나기사 : 그래서 무슨 요리를 만들건데?
토모요 : 주판 튀김.
아오군 : ... ?
토모요 : 주판은 맛있는 겁니다.
나기사 : ... ?
토모요 : 그러면 주판 튀김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우선 나기사, 주판은 뜨거운 물에 데쳐 주세요.
나기사 : ...
이건 토모요보다 쿄가 어울리겠다
이야기 2
"아-.파르페같은거 먹고싶다."
아오군이 멍하니 중얼거렸다.
곁에서 열심히 비질을 하고 있던 나기사는 깜짝 놀라며 '엑?!아오군오빠, 자면 안 돼요!'하고 소리쳤다.
아오군이 그 멍한 눈으로 나기사를 바라보았다.
"아니,별로 졸리진 않은데─"
검지손가락으로 볼을 살짝 긁적거리던 아오군은 중얼거린 말과는 다르게 곧바로 스르륵 눈을 감아버렸다.
나기사가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아오군을 보며 한숨을 쉬었다.
그리고 앞치마의 큼직한 주머니에 들어있던 많은 '아오군용 먹이'중 하나를 꺼내 그의 입에 넣어주었다.
"…얼레?"
─
"토모요씨!!!토모요씨이이!!!!"
나기사가 그 조그만 몸집을 마구 휘둘러대며 계산대의 토모요를 불렀다.
'뭐야, 또."
토모요는 미간 사이를 잔뜩 찌푸리고는 곯아떨어져있는 아오군과 식은땀을 뻘뻘 흘리는 나기사에게 휘적휘적 다가갔다.
"무슨 일이야."
"아오군오빠가 안 깨어나요!"
토모요가 무표정한 얼굴로 잠시 나기사를 뚫어져라 쳐다봤다.
"내가 아까 먹을 거 잔뜩 줬잖아."
"아니아니!줬다구요, 내가 이미 그 잔뜩준거 먹였어요, 근데 안 깨어나요!"
거의 울것같은 표정을 짓는 나기사.
토모요가 한숨을 내쉬었다.
"그,그러고보니.잠들기 전에 파르페 먹고싶다고 했는데…."
─빠직
토모요가 이마에 핏줄을 세웠다.
"그래서, 파르페 사달라고? 나보고 사달라고?"
화난 목소리로 잠들어있는 아오군을 마구 흔들어댔다.
"으아아, 토모요씨, 그만해요─ "
나기사가 발을 동동 굴렀다.
.....오오오오오오오!?..
이야기3
| 아오군: 만담을 시작하겠습니다. 토모요: 예, 초대 손님으로 누굴 초청했나요. 아오군: 최근 몇번의 붓질만으로도 최고의 명작만을 그려내는 나기사를 초대했습니다. 토모요: 만담이라면서 라디오쇼로 나가나요? 아오군: 닥치세요 토모요. 내가 원래 좀 허접한인간입니다. 토모요: 이제야 알았나요. 나기사: 안녕하세요, 아오군,토모요. 아오군, 토모요 : 안녕하세요. 역대 화가씨. 그림을 하나 그려주심 감사감사. 나기사: 아니 조금 부끄부끄하군요. 뭐 그렇다 해도 그림 하나 그리겠습니다. 자, 제 그림은 일정한 노래를 부르면서 합니다. 무려 리드미컬한것이지요. 아오군: 아, 예. 무려 리드미컬이군요. 엇박자 새나가면 죽는 겁니다. 토모요: 무려 이천이백팔십일분의 삼백육십일박자로 나가는겁니다. 나기사: 닥치고 듣기나 하세요. 아침먹고 땡. 점심먹고 땡. 창문을 열어보니 비가 오네요.. 지렁이 세마리. 자, 여기서 멋지게 나가는겁니다. 아이고 무서워 해골바가지! 아오군,토모요: 아아아아! 제자로 받아주세용, 스승님! |
.........................
이야기4
아오군 : 내가 힙합킹이야기4
토모요 : 즐꺼져
나기사 : 내가 힙합킹
아오군,토모요 : 그래 너가힙합킹
그래 나기사는 힙합킹 ㅇㅅㅇ
이야기5
아오군 : 토모요..
나를 믿는 너를 믿어!아오군 : 너를 믿는 네가 아냐, 너를 믿는 나를 믿어!
토모요 : 혀..형...
아오군 : 가라! 기가 드릴 브레이크!
나기사 : 그럴 순 없지!!
나기사 : 우아아아앙!!
아오군과 토모요는 죽었다.
..........................
ps.배너만들었습니다.
오늘 올려봤자 많이 못볼태니 내일도 또 올릴듯
뭐 좀 큰거같지만...
ps2.쓸대없이 배너만든다고 헛짓해서 오늘은 왜곡포스팅 패스
배너만든것도 좀 이상하니 나중에 바꾸던지 해야지'~'..
오늘 올려봤자 많이 못볼태니 내일도 또 올릴듯
ps2.쓸대없이 배너만든다고 헛짓해서 오늘은 왜곡포스팅 패스
배너만든것도 좀 이상하니 나중에 바꾸던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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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기사: 닥치고 듣기나 하세요 ....(후덜덜...)
2008/02/01 17:47아오군 : 가라! 기가 드릴 브레이크!..(이건뭐...)
나기사 : 우아아아앙!!(이거..모 화백님의 만화에 나오는 대사!?)
나이스임
... 오호 재미있겠다..
2008/02/01 17:54나두 해봐야지 ㅋㅋ
ㄲㄲ포스팅감
주.판.튀.김. ... 입안에서 알이 톡톡 튀려나요 ;ㅁ;
2008/02/01 17:56기가 슬레이브는 어떨까요 [뭐]
알이톡톡튀는 주판튀김!
미묘하네요... 토모요가 죽다니...
2008/02/01 18:36이거 저도 나중에 시간되면 해봐야겠군요
짤방 우왕국 김왕짱!
김적절짤방
이거 뭥미 ㅋㅋㅋㅋㅋ
2008/02/01 20:00아재밋음 ㅠㅠㅠ
ㄲㄲㄲㄲ
죽었다... 압박이군요 -_-;
2008/02/01 20:39압박의 죽었다
저도 해보고싶네요 ㄷㄷ
2008/02/01 20:40해보시죠 ㄲㄲ
이거..뭐죠 [갑자기 몸이 끓어오른다 ?!]
2008/02/01 21:32!?
자동소설... 신기한 게 많네요 ㅡ,.ㅡ;
2008/02/01 22:16그러개요..
오호라 ~ 이런것도 있었군요 ㅋ
2008/02/01 22:27있더군요 ㄲㄲ
이외로 재미있군요..ㅠ_ㅠ
2008/02/01 23:11패턴이 많은듯
저 해봤더니....아오군이 홀딱 벋고....절 안마해주는 이야기가 나오더군요.....머엉..
2008/02/01 23:14전 하지말아야할 운명인듯..
하지마세요 절대로 ㅠㅠ
뭔가 아스트럴 하네요 ㄱ-
2008/02/01 23:29아슷흐랄 천국
....................뭔가 지대로 압박....ㅡㅡ;;;
2008/02/01 23:38압박 ㅠㅠ
우와....뭐랄까...
2008/02/02 00:39신기해요 ㄷㄷ
신기하죠 ㅇㅅㅇ
저것도 4차원 개그좀 할 줄 아네요?
2008/02/02 03:094차원 짱임 ㅠㅠ
닥치고 듣기나 하세요.ㅋㅋㅋㅋ 아 쓰러져 죽을거같아요
2008/02/02 11:31폭언들 ㅠㅠ
아놔
2008/02/02 12:49재미있어요[....]
뭔가 미묘하기도 하네요[-]
미묘하죠..
..저거 좀 멋지네영 ㄱ-..
2008/02/02 16:57저도 포스팅땜빵용으로[퍽]
간지 포스인듯
뭔가 제대로 재미있군요 ㅋ
2008/02/02 17:38ㅋㅋㅋ
이거 무성미?!
2008/02/02 21:12저도 해봐야겟
해보시졈!
아키하가, 형이됐습ㄴ...
2008/02/04 0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