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미크..크... 클레스의 야마다군이랑 숙제 바꿔 봤지!? 학업은 학업대로 재대로 하란말이야!
이츠키:아..미.미안...
아디:이츠키! 저도 묻고 싶은게 있어요..
아디:크..크.. 크리스마스의 마술적 어원을 400자 이내로 말해보세요!
이츠키:에?..(줄임)
아디:크리스마스는 로마신화의 신 사트루누스가 부활하는 시기이며 페트리시아의 신 미토라스의 부활의시기이기도 해요
이츠키:미..미안 공부부족이야!
호나미:그러니까 사장한테 궁금한건 ...
아디: 성니콜라스의 전설로 본다면 선물을 건네주는 행위는 그러니까!..
호나미: 아디 강제적으로 그러면 안되지!..
아디:호나미야 말로..
2.마법사들의 대화 이츠키가 누구한태 선물을 주는걸까 미행을 계속하다 유령 여자아이한태 선물을 하려는 것을 알고 예기를 나누는 두사람
아디:이츠키 답군요...
호나미:그러게.. 일도 아닌데 유령 여자에 때문에...
아디:선물을 사다니요...
3.오해 유령 여자아이가 이츠키를 교회 안으로 대려가는 것을 보고 주파오염이라 감지하여 포르네우스를 구출하러 가는데 안에선 별일이 없었던 것을 보고 땀.. 이장면이 너무 귀여워서..
4.선물... 이츠키는 유령 아이들에게 뭘 선물해줄까 고민하다가 노래를 선물하기로 하고 모두같이 노래를 부르는장면~ (츤데레두명..)
이츠키:그래 뭔가 선물이 될 마법은 없을까? 이브의 밤에 딱 맞는 진심으로 즐거워질 마법말이야
쿠로하:마법을.. 선물?
아디:이츠키! 누가 사기꾼 요술사인줄 아세요?
이츠키:... 안 되려나? 즐겁고 마음이 춤을 출 마법.. 예를 들면.... 노래라든가... 노래... 노래? 노래!
아디,호나미:에엣!?
이츠키:.. 안...돼?
쿠로하:(노래)하얀 눈밭을 달리니 방울 소리가 들려오네..
이츠키,쿠로하:들을 넘고 숲을 빠져나와
아디: 왜 저희들이 그런걸..! 호나미:싫어.. 창피하게..
이츠키:쿠로하:썰매가 나란히 오네 성스러운 이 밤에 별에 소원을 빌자.
호나미: 즐거운 노래가 울리는 이 밤을
아디:별이 반짝이며 비추네
모두:다가오는 흥겨운 방울 소리를 들으며~ 호랑가지나무 화환을 표시로 즐거운 노래가 울리는 이 밤을
다가오는 성자의 행진소리 들으며 전나무 트리에 장식을 걸어
양말 속에는 꿈을 담고 잠들자~
5.파티가 끝나고... 노래가 끝나고 아이들은 사라집니다 주파오염이 사라진거죠.. 그뒤 눈이 오자 나오는 이츠키의 마지막대사
이츠키:천국으로 부터의 크리스마스 선물... 이겠지?
요번 리뷰는 상당히 빼먹은게 많습니다. 지금까지 리뷰중 제일 불만족일려나..-ㅅ-... 크리스마스 특집에다 책으로도 봤을때도 좋아하는 단편 이여서 상당히 끙끙거리다보니 오히려 이상하게 되버린... 상당히 리뷰를 쓸려면 대사도 많고 귀찮은 애니중에 하나인 렌탈..ㅠㅠ 하지만 애정으로 극복해야죠.. 후후..
ps.네타를 보셔도 절때 알아보지못하는 내용들.. 너무 내용을 숨길려고 한것도 아니고 아닌것도 아니고... 뭐가뭔지 모르겠내..
2.이츠키와 호나미 동충하초를 노리는 다른 마법사 죽은자를 조종하는 리 세이호의 주술때문에 구로하를 구출못하고 빠져나와 예기하는 호나미와 이츠키의 대화
호나미:이 꽃 한송이로 천여명의 죽은이들을 다스릴수 있어. 아까 본 도사같은 사람에겐 무척 탐이 날 테지 사장, 어쩔래? 이 꽃을 넘기고 쿠로하를 돌려달라고 교섭할까? 저족도 쓸데없는 싸움은 피하고 싶을테니 교섭의 여지는 있다고 봐. 이츠키:이건 일이라고 생각해. 죽은 사람들을 자신의 도구로 이용하는것은 용서 못해 그런 녀석에게서 동충하초를 되찾고 싶어하는 디아나씨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돼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도 이 의뢰를 받아들였을꺼야 아버지가 받아드린 일이니까 2대 째인 나에게도 책임이 있어 마지막까지 임무를 완수하고 그런 다음 쿠로하도 구해내는것이 아스트랄의 의무가 아닐까?
4.쿠로하의 폴터카이스트 쿠로하는 자신의 폴터카이스트로 위기를 벗어납니다 우우.. 멋있었어요...
5.간지포스 이츠키 요정안을 들어내기전에 대사
리 세이호:후후.. 너에게 지병을 쓰러트릴 정도의 힘은 없어! 이츠키:닥쳐 호나미:잇짱? 이츠키:지병을 쓰러트릴 방법따위 몰라 하지만 결국 마법이라고.. 그렇다면.. 거기서 거기야! 6.역시 라스트 마무리
오늘은 방과 후에 자유롭게 연주하는 스토리입니다 . 코토미는시작부터 바이올린을 들고와서 자장가를 연주해준다는 명목(응?)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줍니다. 하지만 자꾸 연주하려는 코토미 때문에 쿄는 아예 '연주회'를 시키기로 결정합니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코토미의 개그가 너무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요번애도 코믹요소가 상당히 많았는대요 쿄의 마법소녀 변신하는 장면,
토모야의 이상한 꿈, 스쿨 오브 락도 재미있었습니다 코믹애니가 될지도! 라는 싶은 생각이 될정도로 재미이있었어요.. 많은 분들이 말하시지만 코토미 루트부터는 주변 히로인들의 출연이 많고 중간중간 다른루트의 복선도 깔아 주고 하는군요. 계속 기대가 됩니다...
코토미: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3학년 a반의 이치노세 코토미 입니다 취미는 독서입니다. 토모야:그리고 무기는 바이올린이다. 자세를 잡고 발사까지 0.2초 밖에 안걸리는 속사! 몇 명을 쓰러트렸는지는 셀수도 없지. (연주) 코토미:나 바이올린으로 상대를 쓰러뜨린 적은 없는데.. 토모야:고..고막이.. 반친구들:지금 쓰러져 있는대요!?
1.쿄 변신씬 쿄의 한마디때문에 토모야는 망상을 하고 쿄가 화내는장면(자세한 내용은 애니에서)
쿄:변신! 미리루쿠 히라리쿠 뾰뵤뵤뵹! 생선 너무 좋아~!
토모야: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쿄:울때까지 때려도 돼?토모야:죄송합니다.
3.코토미의 단독씬 코토미가 처음만든 애플파이를 토모야가 칭찬하고나서 나오는 씬
2.토모야의 꿈
일요일날 코토미와 도서관에서 만난 토모야는 코토미가 책을 읽어주는걸 들으면서 자다가 나오는
꿈.....
만담연습중인 작은 코토미들, 빵을 끓이는 나기사,타로점치는 료 ,의사 쿄
오늘의 best of best씬! School of rock!!!!!!!!!!!
명예스런 참전자들을 소개하지요..(뭣.. 전투냐..) 1.유키네
2.쿄에게 협박받은 녀석들
3.속아서 온 스노하라
4.미사에씨와 고양이
5.토모요
6.사나에
7.아키오
갑니다....
school......
of......
rock!!!!!!!!!!!!!!!!!!
스노하라 패배
보땅과 미사에씨의 고양이
사나에씨이이이이!!!!!!!!!!!!!!!
음... 여러군대에서 참조를한끝에 이런 식으로 리뷰하는길을 택했습니다 후후후.. 저도 마음에들고 좋은거 같아요...후후후후후.. 아.. 책리뷰와 게임리뷰는 계속 쓰는대로 쓸거같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도 장수를 줄여야겠네요 ^^
2008/01/08 13:05한 두 세 장 정도..
전 너무줄인건가 생각이 듬..
렌탈마법사는.. 그저 츤데레콤비의...........
2008/01/08 14:45....
;;전 장수가 무지많아요 ㄷㄷ;;
2008/01/08 14:51저도 장수 많았었어요 ㅠㅠ
렌탈마법사는 안본다능 [후훗]
2008/01/08 15:36-ㅅ-!
네타 당할뻔 orz
2008/01/08 17:36네타 별로 없음!
아, 저는 이미 소설봐서..[=_=걁]
2008/01/08 18:56후후 저도 다보고 계속 보는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