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슬슬 코토미루트의 마지막으로 치닫는 중간 과정 정도... 여러가지를 봤습니다. 여전히 이어지는 딴지걸기 강좌에다 모두 놀러가는 장면.. 후코등장! 그리고 드디어 나온 코토미의 정원과부모님 이야기.. 그나저나 2주 휴방크리.. 뭐 오늘도 열심히 재미있는 장면을 뽑은 하이라이트!
오늘의 명장면
1.열중의 딴지갈기 2.불쌍한 3인방 3.코토미의 개그! 딴지걸기로 열심히 연설하는 쿄와 듣는 코토미 그리고 무서워하는 료,나기사 지켜보는 토모야...
쿄:물러! 너는 너무 물러터졌어! 딴지 걸기만 존재하는 세상에선 바보역이 한명도 없어! 그러니까 정열로 불타는 딴지 걸기는 지평선 저너머까지 가득하다고 그런상황에서 대사를 무시하거나 바보짓이라도 저질러 봐! 어떻게 될거같아!?
코토미:어떻게 돼?
쿄:뭐시여!
쿄:바보 아녀!
료,나기사:우엣!
쿄:좀 적당히 하그라!
토모야:어째서?
쿄:이제 됐구마!
쿄:뭐냔 말여!!!!
이렇게! 여기저기서 달려드는 가차없는 손날촙그건 너무나 가혹한 세상이야
코토미:딴지 걸기는 너무 무서워...
쿄:어쨌든 네가 개그라니.. 백만 번 환생해도 무리야
료:언니!그건 너무 지나쳐!
나기사:그래요 다 함꼐 힘을 합치면 분명..
쿄: 너희가 힘을 합쳐도 소용없어 0은 아무리 모아도 0!
료,나기사:우에에....
토모야:진짜로 심한말 하는 구나..
코토미:이렇게 된 이상 최후의 수단을 쓸 수밖에 없어.. 엄청난 개그를 선보이는거야!
쿄:또 옛날 개그는 아니겠지?
코토미:요전에 TV에서 막 배운 개그야 굉장히 신선해.. 간다..
코토미 제외 모두:우웃..
코토미:여기 휜다~
코토미:푸훕!
쿄:개그?
토모야:나한태 묻지 마
코토미:여기 떨어져~
쿄:개그 맞지?
토모야:울지 마
4.후코 등장! 놀러가서 요번주 토요일이 코토미의 생일인걸 안 쿄는 생일을 챙겨주기 위해 무지큰 인형을 뽑으려고 하지만 계속실패! 거기서 후코가 도와주러 나옵니다!
후코:후코 등장!
쿄: 너,누구야?
후코:난처하신 모양이라 도움이 되고자하는 일념으로 달려 왔어요.
후코:이 자리는 후코에게 맡기세요
나기사:저기요 어디서 만난 적 있죠?
후코:지금은 기억하지 않아도 돼요 언젠가 자연히 다시 만날 날이 올 거예요
토모야:정말로 괜찮냐?
후코:후코는 동네에서 저 아이한테 크레인을 쥐어주면 쟤보다 잘하는 아이는 없을 거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이 게임의 달인이에요!
토모야: 데체 어떻게 되먹은 동네냐! 아니 예전에도 이런 대화를 나눈 것 같은... 어쨋든 목표는 저 커다란 녀석이야 알았지?
후코:후코 갑니다!
모두:우옷..!
후코:모양에 끌려서 손이 멋대로 움직였네요.
토모야: 말해두는데 그거 불가사리가 아니라 별이다
후코:이번에는 도움이 되지 못했지만 언젠가 또 등장하고자 해요! 그럼 이만!
쿄:쟤,뭐야?
토모야:왜 내가 불가사리라고 했지?
5.부끄러운 놀이
코토미:토모야군~ 누구게~
토모야:가슴 닿았어 가슴!
코토미:무네가사와테르 무네가 씨?
토모야:러시아 체조 선수냐!? 너는 이치노세 코토미고 네 가슴이 내 등에 제대로 닿았어
코토미:에!? 굉장히 굉장히 두근두근해..
토모야:이 부끄러운 놀이는 누가 가르쳐 준 거야?
쿄:저요!
6.마지막 장면. 마지막 장면은 네타가 될수 있음으로no comment..(혹시나 해서 안보고 열어보는 분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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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미의 개그를 볼때마다 항상 귀여움을 발산해주더군요-
2007/12/21 20:36그나저나 오늘 우는 모습이 너무 무서웠어요...ㄷㄷ
순간 작붕....
아직 안봤으므로 방동님과 같이 패스 ~
2007/12/21 20:53미리니름은 싫어효 ㅠ
후후.. 저는 재미있는 장면을 뽑고 올리죠..
저도 미리니름은 싫어요 ㅠ_ㅠ 엉엉
2007/12/21 22:26음..-ㅅ- 그래서 배리어!
코토미루트는 후코루트보다 빨리 맺을 것 같더군요.
2007/12/22 00:47다 다음 화 정도?..
클라나드.. 재밌게 보고 재밌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2007/12/25 21:41